Take a break


이렇게도 그려보고 저렇게도 그려보고
그래도 잘그리기 힘들다...ㅜ_ㅜ
언제쯤 잘그리게 될까

오랫만에 포스팅.

 
난 역시 소품이 좋다.
압도하는 그림보다는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언~젠가는~

기침이 하도 심해 병원에 갔더니 강장제를 주신 명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벙쪗지만 덕분에 컨디션 최고!!!

이번건 조금 시간을 끌었다.


쭈니랑 노느라...
그래도 여름 그림은 여름이 끝나기 전에 올리는게 인지상정...

여우 스토리 라인...

첫만남이 주제.
이 아이들로 몇번 더 그려볼까 어쩔까 고민중.
지금 시간 11시 46분....나 치고는 오래 깨있었다 ㅜ_ㅜ

클릭 하면 커짐...

비비안_물의 정령

                                                  
물이 차가워 보이게 하고 싶었는데 그래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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